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제 소총들을 운송 도중 누군가가 가로챘고, 구역의 외국 용병들의 손에 들어갔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. 현대에 더 흔히 볼 수 있는 7.62mm 탄환을 사용할 수 있도록 개조되었고, 제어력을 높이기 위해 기본 연사 속도를 낮췄다. 이 무기의 핵심은 일정 시간 동안, 평소의 두 배 속도로 점발 사격을 가할 수 있다는 것이다. 정해진 시간 동안 어마어마한 피해를 입힐 수 있다.
피해 보정치
특징
거리별 데미지 감소
40 미터까지:33.60 단위
80 미터에서 180미터 사이33.60 단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