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80년대 후반에 개발된 폴란드제 5.45×39mm 자동소총으로, 소련의 AK-74를 기반으로 설계되었다. 바르샤바 조약기구 국가들이 신형 탄약으로 대거 전환하던 시기, 폴란드는 라이선스를 구매하는 대신 자체 설계를 선택했다. 그 결과 탄생한 것이 탄탈로, 외형은 AK와 유사하지만 조작 체계는 다르며 3점사 제어 사격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. 비교적 빠르게 군 제식에서 제외되었지만, 이후 암시장에서 수요가 생기며 체르노빌 금지 구역에서도 등장하게 되었다.
피해 보정치
거리별 데미지 감소
18 미터까지:23.30 단위
72 미터에서 135미터 사이17.50 단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