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랑을 담아 즐겁게 만든 무기가 끝까지 널 지켜줄 것이다. 알겠나? 아니라면 노리쇠를 당겼다 놔라. 안전 장치를 풀고 방아쇠를 당겨라... 천천히. 아르센 삼촌이 알려준 것처럼. 무기는 너와 같은 투사의 손에서 부드럽게 노래하고 춤춘다! 명심해라. 아르센은 가족처럼 널 보고 싶어 한다. 따뜻한 손을 지닌 장인이지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