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개조 모델의 첫 주인은 오랫동안 사람들에게 여기에 있는 해골이 자신이 직접 맨손으로 죽인 구울의 것이라 떠들었다. 사냥꾼들은 계속해서 조롱했지만 주인은 계속해서 모두에게 자랑했고, 결국 이 특이한 소총을 팔아먹으려는 강도의 손에 빼앗기고 말았다. 무기를 경매에 내놓은 경매인은 이런 문구를 덧붙였다. "전리품을 보호할 수 없다면 구역에서 자랑하지 말 것.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