페르보마이스키 공장에서 처음 확인된 이 황록색 광물. 끓는 물에 넣고 몇 시간 묵혀두면, 정신을 못 차릴 정도의 어지럼증과 불쾌한 기운을 잠재우는 묘약이 된다. 이 척박한 땅에서 이게 얼마나 귀한 자원인지는 입만 아플 뿐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