군 스토커의 시신에서 회수된 칼. SSPP에 소속된 스토커가 이 독특한 칼을 정확히 어디서 입수했는지는 알 수 없다. 다만 경매에 출품되기 전부터 이미 케이스에는 노획품이라는 문구가 긁혀 있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