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역의 미지의 공간(또는 아공간?)에서 끊임없이 반복되는 류베치의 [재배열]을 견디고 살아남은 생물들은 림보플라즈마라는 얇은 막을 두르게 된다. 일부 과학자들은 이를 [정체 플라즈마]라고도 부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