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완두콩은 조금도 상하지 않았다! 오히려 구역의 에너지가 완전히 스며들어 그 효능이 더욱 강화되었다… 뭐, 맛은 빼고 말이다. 그러니 [작년산]으로 꼬리표 붙은 채 팔리는 것도 당연하다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