포티스의 유사 모델에서 영감을 받은 것이 분명한 경량 전술 그립이다. 바론이 남의 창작물을 베끼는 걸 굳이 숨기려 들지 않는다는 점은 익히 알려져 있지만, 이 손잡이는 놀라울 만큼 실용적이고 편안해 디자인 도용 이야기를 꺼내기조차 어렵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