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 스토커가 개인적으로 쓰려고 손수 손본 소박한 소총 개조품이다. 훗날 총을 팔게 된 제작자 본인의 말에 따르면, 거창한 콘셉트가 있었던 건 아니라고 한다. 그냥 한번 그리고 싶었을 뿐이다.